코스피가 장중·종가 기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.
25일 Korea Exchange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(5969.64) 대비 114.42포인트(1.91%) 오른 6083.86에 마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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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장: 6022.70 (6000선 돌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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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중 최고: 6144.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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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가: 6083.86 (역대 최고)
5,000선 안착 이후 약 한 달 만에 6,000선까지 직행했다.
수급: 개인·기관 ‘쌍끌이’, 외국인 대규모 매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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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: +2247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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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: +8808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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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: –1조2863억원
외국인이 1조원 넘게 순매도했지만, 기관과 개인이 이를 모두 흡수했다.
뉴욕증시 상승 영향
간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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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York Stock Exchan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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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우 +0.76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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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500 +0.77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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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스닥 +1.04%
AI 기업 파트너십 소식으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졌다.
시총 상위 10개 전부 상승
코스피 대형주는 전 종목 상승 마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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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msung Electronics +1.7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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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 hynix +1.29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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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dai Motor Company +9.16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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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Energy Solution +3.27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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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a Corporation +12.7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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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msung Biologics +0.29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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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osan Enerbility +1.88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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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 Financial Group +0.60%
자동차주 급등이 눈에 띄었다.
코스닥은 보합권 마감
코스닥은 1165.25로 0.02% 상승 마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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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 +3929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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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 –2362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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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 –1300억원
2차전지·로봇주는 강세, 일부 바이오주는 조정 흐름을 보였다.
환율은 하락
서울 외환시장에서 원·달러 환율은 13.1원 내린 1429.4원에 마감했다.
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반영된 모습이다.
오늘장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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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00선 안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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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중 6144.71 신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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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 매도에도 지수 상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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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·대형주 동반 강세
핵심은 하나다.
외국인이 팔아도 지수가 오른다 = 국내 수급 체력 강화
반도체에 더해 자동차·전통 대형주까지 확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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